뻥선 블로그
국민일보 종교국 기자입니다. 편집부, 사회부, 문화부를 거쳤습니다. 뻥선 티비, 뻥선 포토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크롬북 포인투를 샀지요. 무거운 현 노트북을 대체해볼까합니다.


포장 상태입니다. 종이 박스인데 겉을 뽁뽁이로 싸서 왔어요. ​


열어 보면 이래 포장.​


제품이 이게 전부입니다. 어댑터 가볍고 좋네요. 보통 노트북 갖고 다닐때 어뎁터를 집에 두고 싶은 생각을 늘 하던 사람으로서.
이정도 무게라면 굳이 놓고 다닐 필요 없을듯 ​


제품의 마감이 좋습니다. 100만원이상대의 겉모습입니다. ​


두께입니다. 생각보다 두껍지 않고요. 이전에 삼성 미니 노트북을 썼는데 그보다 훨씬 얇아요. ​


어댑터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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