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선 기자의 뻥선 블로그
종합일간지 국민일보 기자입니다. 편집부, 사회부, 문화부를 거쳐 종교국에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뻥선 티비', 사진 블로그 '뻥선 포토'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도소tv 대표 이상덕 목사 인터뷰 중에서

기획은 없다. 모두 라이브다. 화질도 음질도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 조명이나 마이크 없이 그냥 스마트폰으로 찍는다. 유명인도 아니고 밑바닥 인생이랄 수 있는 노숙인이나 재소자가 나온다. 그런데도 유튜브 채널 ‘교도소tv’는 23일 현재 구독자가 10만8000여명이다. 영상 조회 수는 평균 2만회다.

채널 충성도도 상당하다.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에서 만난 교도소tv 대표 이상덕(주님제일교회) 목사는 “방송을 시작하면 보통 1000명 이상이 시청한다”고 밝혔다. 애정이 많은 고정 팬이 없으면 쉽지 않은 동시접속자 수다.

교도소tv는 2020년 11월부터 방송을 시작해 동영상 4400여개를 업로드했다. 이 목사는 이 채널로 알려져 국민일보가 주는 ‘2025 국민미션어워드(노숙자사역 부문)’를 수상했다. <계속>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0664669&code=23111111&cp=nv

 

하나님이 연출한 노숙인들의 새 삶, 그 자체가 감동

스토리 기획은 없다. 모두 라이브다. 화질도 음질도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 조명이나 마이크 없이 그냥 스마트폰으로 찍는다. 유명인도 아니고 밑바닥 인생이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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