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선 기자의 뻥선 블로그
종합일간지 국민일보 기자입니다. 편집부, 사회부, 문화부를 거쳐 종교국에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뻥선 티비', 사진 블로그 '뻥선 포토'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뻥선 (20)
북수원 렉스비아 주민을 초대합니다!

북수원 렉스비아 주민 여러분,

혹시 요즘 운동, 제대로 하고 계신가요? 💪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헬스장은 지루하고, 러닝은 금방 지쳐서 포기하게 되지 않나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바로바로 👉 조이점핑다이어트 🎉

 


 

🎵 점핑, 그게 뭐예요?

조이점핑다이어트는 트램펄린을 활용한 신나는 전신 운동이에요.

단순히 뛰는 것 같지만, 칼로리 소모는 러닝보다 높고, 관절에 무리는 적게 가는 똑똑한 운동!

게다가 음악과 함께 즐기다 보면 1시간이 후딱~ 지나가버려요.

 


 

✨ 이런 분들에게 딱이에요!

✔️ 지루한 운동은 금방 포기하는 분

✔️ 땀은 빼고 싶은데 관절이 걱정되는 분

✔️ 체중 관리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분

✔️ 스트레스 해소까지 원하시는 분

 


 

📍 조이점핑다이어트 위치 & 문의

🏠 위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로 83, 3층 (북수원시장 입구)

📞 문의: 010-4349-7754

렉스비아에서 걸어서 올 수 있는 초근접 위치!

집 앞에서 신나는 다이어트를 즐길 수 있다니, 진짜 꿀이죠? 🍯

 


 

💌 렉스비아 주민 특별 초대 이벤트 🎁

지금 방문해주시는 렉스비아 주민분들께는

무료 체험권 + 할인 혜택을 준비했어요!

우리 동네 주민들과 함께 뛰고, 웃고, 건강까지 챙기는 시간!

이 기회, 놓치면 아쉽습니다 😎

 


👉 오늘부터 조이점핑다이어트에서 신나는 변화, 시작해볼까요?

렉스비아 주민 여러분, 기다리고 있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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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tv 대표 이상덕 목사 인터뷰 중에서

기획은 없다. 모두 라이브다. 화질도 음질도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 조명이나 마이크 없이 그냥 스마트폰으로 찍는다. 유명인도 아니고 밑바닥 인생이랄 수 있는 노숙인이나 재소자가 나온다. 그런데도 유튜브 채널 ‘교도소tv’는 23일 현재 구독자가 10만8000여명이다. 영상 조회 수는 평균 2만회다.

채널 충성도도 상당하다.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에서 만난 교도소tv 대표 이상덕(주님제일교회) 목사는 “방송을 시작하면 보통 1000명 이상이 시청한다”고 밝혔다. 애정이 많은 고정 팬이 없으면 쉽지 않은 동시접속자 수다.

교도소tv는 2020년 11월부터 방송을 시작해 동영상 4400여개를 업로드했다. 이 목사는 이 채널로 알려져 국민일보가 주는 ‘2025 국민미션어워드(노숙자사역 부문)’를 수상했다. <계속>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0664669&code=23111111&cp=nv

 

하나님이 연출한 노숙인들의 새 삶, 그 자체가 감동

스토리 기획은 없다. 모두 라이브다. 화질도 음질도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 조명이나 마이크 없이 그냥 스마트폰으로 찍는다. 유명인도 아니고 밑바닥 인생이랄

www.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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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외선 온열기로 피부 미용, 디톡스 하세요

🔥 원적외선의 놀라운 효능

혹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5배 강해진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바로 그 체온 상승을 유도하는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원적외선 온열요법이에요.  원적외선(FIR, Far Infrared Ray)은 파장이 길고 인체 깊숙이 침투해 세포를 부드럽게 자극하고, 혈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 자연 에너지입니다.

✅ 피부 미용

  • 원적외선은 피부 깊숙이 침투해 모공 속 노폐물 배출, 콜라겐 생성 유도, 피부결 개선에 효과가 있어요.
  • 피부 속 온도가 올라가면서 피부톤이 맑아지고 윤기가 더해집니다.

✅ 디톡스 & 노폐물 배출

  • 일반적인 땀과 달리, 원적외선 사우나를 통한 땀은 피지선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땀으로 알려져 있어요.
  • 이를 통해 중금속, 젖산, 환경독소까지 배출되는 디톡스 효과를 볼 수 있어요.

✅ 혈액순환 & 면역력 강화

  • FIR은 모세혈관 확장, 혈류 흐름 향상, 산소 공급량 증가로 이어지며, 체온이 오르면 백혈구 활성화도 함께 일어나요.
  • 면역력이 낮거나 잔병치레가 잦은 분들에게 적극 권장되는 이유죠.

 


💡 휴토닉 HT-2000: 집에서 즐기는 온열 디톡스

그럼 이렇게 좋은 원적외선을 어디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바로 **국산 헬스케어 브랜드 ‘휴토닉(HUTONIC)’**의 대표 제품, HT-2000 온열기가 그 해답이에요.

☑️ 제품 특징 요약

  • 전신을 감싸는 구조로 깊은 열감 전달
  • 4~14μm 원적외선 파장대 사용 (피부 + 근육까지 침투)
  • 안전한 온열 제어 기능으로 저온화상 방지
  • 국내 제조, KC 인증 완료

 

사용 후 체감 효과

  • 찜질 후 땀이 속 깊은 데서 올라오는 느낌이 남다르고,
  • 근육 이완, 허리·어깨 통증 완화, 수면의 질 향상이 확실히 느껴져요.

 


 

🧘‍♀️ 조이점핑다이어트에 있는 원적외선 온열기를 경험하세요.

조이점핑다이어트에는 점핑 기구 외에도 원적외선 온열기가 있어요. 온열기를 사용하면 면역력강화, 혈행개선은 물론 체지방 감량 + 근육 활성화 효과가 훨씬 커집니다.

 

현재 수원 장안구 조이점핑다이어트 센터에서는 점핑 1회 무료체험 가능, 온열기도 체험 가능합니다. 지금 바로 전화 주셔요.  상담/예약: 010-4349-7754 (전성은 코치)

📍위치 안내

  • 주소: 수원시 장안구 파장로 83, 3층 (북수원시장 입구)
  • 운영시간
    • 평일: 09:30–21:30
    • 목요일 오후만 운영: 17:30–21:30
    • 점심 브레이크타임: 12:00–17:00
  • 토/일/공휴일 휴무

 


몸 속부터 따뜻하게, 피부까지 빛나게. 원적외선과 점핑운동으로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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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운동위원회가 발표한 점핑 효과

갑자기 점핑 전문가가 될판인데요. 자료를 검색하다보니

미국운동위원회가 발표한 점핑의 운동효과가 있더라고요.

공신력 있는 자료가 될 텐데요. 이를 요약하면


리바운드 운동 20분 = 약 188kcal 소모 (9.4kcal/분)   → 달리기와 비슷한 칼로리 소모량!

체감 강도가 낮아 운동 지속성이 높음   → 재미있고 덜 힘든데 칼로리는 확실히 빠짐!

심혈관 기능 개선, 혈류 순환 촉진, 면역력 강화   → 유산소 운동의 핵심 효과 모두 포함!

최대 85%의 충격 흡수율  → 무릎과 발목에 부담이 거의 없음!


보통 우리가 말할때 

30분에 500칼로리가 소모된다고 하거든요. 딱 맞는다고 볼수는 없지만 거의 비슷하다 봐 주세요.

칼로리를 태우는 효과가 있다면 누구에게 좋겠어요?

다이어트를 원하는 이들에게 좋겠죠. 효과는 확실하고 재미까지 있다면 어때요?

분명 좋겠죠?

주변에 점핑 클럽이 있는지 찾아보셔요.

특별히 수원 정자동에 사신다면 조이점핑다이어트를 추천할게요.

이곳은 제 딸이 운영하기 시작한 곳이에요. 

두달 남짓밖에 안됐는데요. 오픈 혜택도 있어요.

조이점핑다이어트는

원시 장안구 파장로 83, 3층 (북수원시장 입구)

운영시간

평일 9:30–21:30 (목요일 오후만 운영: 17:30–21:30)

점심 브레이크타임: 12:00–17:00

토/일/공휴일 휴무

이에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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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쟁이 조용근 장로, 명품 강사 박인규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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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작성 및 기사 쓰기를 위한 '직관적 글쓰기' 출간

2024년 5월 15일자로 유페이퍼 전자책 플랫폼에서 론칭을 했습니다.

직관적 글쓰기는 본인인 저자가 27년간 신문 기자 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기사를 쉽고 빠르게 쓸수 있을까를 고민한 결과물입니다. 이 내용은 기존에 거론된 바 없이 본인이 오랜시간 여러 기사들을 분석, 공통분모를 찾고 나름의 가설을 만들어 이를 체계화한 것입니다.
기사쓰는 것을 인문학 측면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공학적 기술적 측면으로 접근했습니다. 화려하고 감동있는 글이 아니라 뉴스, 정보를 전달하는데 가장 적합한 글의 구조를 파악해 이를 활용하면 누구나 쉽고 탄탄한 기사를 쓸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기사에 포함되는 내용을 다룸으로써 어떤 내용을 취재해야 하는지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취재현장에서 기사의 핵심을 파악하는 법, 이에 따라 기사에 어떤 내용을 담는지 설명했습니다. 또 현장에서 늘 사용하는 기사의 종류를 스트레이트와 박스를 세부적으로 구분해 발생기사, 상태기사, 설명기사, 인터뷰 기사로 분류했고 그에 따른 기사 작성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취재한 내용을 어떤 식으로 기사로 작성해 가는지, 저자가 직접 취재해서 기사 작성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이어 기사 작성을 위한 이런저런 팁을 포함시켰습니다.
구매 주소는 아래입니다. 정가는 3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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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가 교회건축 세미나를 합니다. 올해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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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자살예방전화 “지금은 통화 중”

죽고 싶다고 했다. ‘사람들이 이래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가 보다’라고 했다. 죽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거 같은데 그래도 죽고는 싶지 않다고 말했다. 최근 한 지인과 나눈 이야기다. 10여년 만에 전화가 왔는데 서울 이태원의 한 교회에서 영어 성경을 공부할 때 알던 친구였다. 당시 형편이 상당히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된다. 어머니, 형과 사는데 형이 아팠다. 정신분열증이라고, 조현병을 앓았다. 이 병은 망상과 환각 증상을 보인다. 누군가 자기를 감시한다거나 죽이려 한다고 생각한다. 같이 사는 가족들의 어려움은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그는 형 때문에 직업을 가질 수 없다고 했다. 가족 중에 수입이 있으면 정부 지원이 없어져 형 치료비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그러다 보니 결혼은 꿈도 못 꿨고 도서관 다니며 공부하는 게 전부였다. 그래도 그때는 어머니가 형을 돌봤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의 몫이 됐고 어머니는 90세 나이로 거동도 쉽지 않다고 했다.

최근엔 형 때문에 집에 경찰까지 왔었다. 약을 먹고도 안 먹었다며 또 먹으려 하니 이를 말리는 과정에서 언쟁은 물론 물리적 충돌도 있었다. 형이 하겠다는 대로 그냥 둘 수도 없고 말리는데도 한계가 있고 미칠 지경이라고 했다. 그날은 무언가에 씐 것 같았다고 했다. 죽음의 그림자. 아픈 형을 30여년간 보고 살면서도 그러려니 했는데 그날은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덫에 걸린 것 같았다고 했다. 무엇이든 해야 했고 상담을 받기로 했다. 자살예방상담 전화번호를 찾았다.

시간은 밤 9시 즈음, 자기 이야기를 들어주고 위로해줄 누군가를 기대하며 번호를 눌렀다. 통화 중이었다. 잠시 있다가 다시 전화했다. 또 통화 중이었다. 다섯 번을 눌렀지만 통화 중이었다. 결국 포기했다고 했다.

이야기를 듣고 직접 전화해보기로 했다. 지난 12일 자정 즈음 포털 검색창에 ‘자살’을 넣었더니 24시간 상담 전화번호가 나왔다. 자살예방상담전화(1393), 청소년전화(1388), 정신건강상담전화(1577-0199), 한국생명의전화(1588-9191)다. 상담이 필요하지 않은데 상담 전화를 하려니 멋쩍었다. 통화가 되면 뭐라고 둘러대야 하나 한참을 고민했다. “너무 힘들어 죽고 싶다”는 이야기를 해야 하나, “바쁘실 텐데 죄송합니다”라고 양해부터 해야 하나, 통화 즉시 “잘못 걸었습니다”라고 해야 하나, 별의별 생각을 다 했다. 일단 연결되면 그냥 끊어버리기로 했다.

큰마음을 먹고 ‘1393’을 눌렀다. 신호가 가는 것 같더니 메시지가 나왔다. “죄송합니다.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모든 상담사가 상담 중으로 연결이 어렵습니다.” 한 번 더 전화했는데 같은 메시지였다. ‘1577-0199’에 걸었다. “죄송합니다. 통화량이 많아 상담원 연결이 어렵습니다. 자살예방상담은 1393에서 가능합니다”라더니 끊겼다. ‘1588-9191’에 전화했다. “고객님께서 통화 중이오니 잠시 후 다시 걸어주세요.”

응급전화도 통화 중일 수 있다. 통화 중일 때 전화하면 당연히 통화 중일 것이다. 한편으로 얼마나 많은 이들이 자살을 생각하다가 전화했으면 통화 중일까도 싶다. 실제 우리나라 자살률은 세계 최고다. 2021년 통계에서 한국은 10만명당 23.6명이 자살했다. 그해 1만3352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일일 평균 자살 사망자 수는 36.6명이었다.

그래도 응급전화, 자살예방상담전화가 통화 중이어선 안되는 것이다. 자살예방상담전화는 살려 달라는 마지막 구조 신호다. 이 신호가 수신되지 못하면 바로 한 사람의 생명을 잃을 수 있다. 시스템을 바꾸든 인력을 보강하든 그게 뭐든 간에 구조 신호에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 ‘콜백’이 없는 것도 아쉽다. 이곳에 전화했던 사람이라면 자살 고위험군일 텐데 콜백을 해서 어떤 상황인지 물어야 하지 않을까. 그러지 않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사람은 살리고 봐야 하지 않을까.

전병선 미션영상부장 junbs@kmib.co.kr

출처 : 더미션(https://www.themiss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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