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0. 29. 14:31, 작성중
신문 기사를 주요지로 구분해봤다. 주요지는 기자가 기사에서 말하고 싶은 주요 메시지다. 이는 주로 기사의 맨 첫줄에 반영된다. 이를 업계에서는 리드라고 말한다.
#사람관련 스트레이트 기사
정리/*누가 뭐를 하기로 했다(미래)
- 이렇게 된다도 포함.
정리/*누가 뭐를 했다(이랬다/과거)
#사람관련 박스(인터뷰, 피쳐)기사
정리/*이런 사람 만나 이런야기를 들었다.
정리/*이런 사람이 있다
#무생물(?)관련 박스(인터뷰, 피쳐)기사
*이런 곳이 있다.
#해설 박스형
*이런 이유다
*이런 것이다(이렇다)
*이런게 있다
*이렇게 된다.(임시/누가 뭐를 하기로 했다에 포함)
*이런 일이 벌어졌다(생겼다.) 이랬다. 그래서(하지만) 이럴 전망이다.
이런일이 벌어졌다.(생겼다. 이랬다.)
정리/*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이런 상태다, 이런 현상이다.)
이런 일이 벌이지고 있다.(이런 상태다. 이런 현상이다.) 이래야 한다는 지적이다.
#행사관련
정리/*이런 행사가 열렸다.
정리/*이런 행사가 열리고 있다.
정리/* 이런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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